안녕 하세요 오사카 종합병원 에서 근무중인 현직 간호사O다. 지난 1부에서 영주권이 가져다주는 '메가뱅크 최저 금리 대출'과 '이직/창업의 무한한 자유'를 1엔 단위로 증명했다.그 달콤한 열매를 맛보기 위해 수많은 외국인들이 영주권 신청서를 넣지만, 돌아오는 건 절반에 가까운 '불허가(탈락)' 통보다. 출입국재류관리청(뉴칸)은 자선 단체가 아니다. 그들은 네가 일본 사회의 기생충이 될지, 1엔의 오차도 없는 훌륭한 납세봇이 될지 현미경으로 뜯어본다.오늘은 현직 간호사의 시선에서, 일반 비자에서 영주권으로 가는 현실적인 생존 루트와, 수많은 외노자들을 절망에 빠뜨리는 '연금/건보료 단절'과 '신원보증인 매수'의 진짜 다크 팩트를 까발린다. 1장. '10년 거주'의 냉혹한 팩트 체크와 리셋의 공포영주권의 가..